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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가분석

상한가 뒤에 숨은 외국인 5.7%p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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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일렉트로닉스(332570)는 2026년 7월 21일 종가 6,650원으로 전일 대비 +29.88%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5거래일 전 저점 4,935원에서 급반등한 직후의 스파이크 성격이 짙다. 오늘 종가는 20일 볼린저밴드 상단(약 6,518원)을 돌파하고 스토캐스틱 %K가 100에 도달해 단기 과열 신호가 확인되며, 외국인 보유율은 7월 6일 6.66%에서 7월 21일 0.93%로 급감했다. 엘리엇 5파 완료(신뢰도 0.33, 규칙충족 False) 국면으로 조정 리스크가 우선되며, 주가는 여전히 MA60(약 8,344원)과 일목 구름대 아래에 위치해 중기 추세는 하락 우위로 해석된다.


상품 개요

 

PS일렉트로닉스는 무선통신용 고효율 전력증폭기(PAM)와 RF FEM을 주력으로 하고 자회사 PS오닉스를 통해 EMS·전장·서버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기업으로, 2026년 7월 21일 종가 6,650원에 상한가(+29.88%)로 마감했다. 최근 1주일 흐름을 보면 7월 15일 6,120원에서 7월 16일 5,780원, 7월 20일 5,120원까지 밀렸다가 7월 21일 하루 만에 6,650원으로 급등하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이날 거래량은 6,964,868주로 직전일 1,315,754주 대비 5배 이상 폭증해 단기 수급이 급격히 쏠렸음을 보여준다.

1개월 흐름에서 PS일렉트로닉스는 6월 22일 6,500원에서 7월 6일 4,935원까지 하락한 뒤 7월 21일 6,650원으로 반등해 월간 기준으로는 소폭 상승했으나, 그 경로는 7월 2일 -12.91%, 7월 8일 +12.92%, 7월 20일 -11.42%, 7월 21일 +29.88% 등 단발성 급등락이 반복된 불안정한 구조였다. 이는 뚜렷한 추세 회복이라기보다 테마성 수급에 좌우된 변동성 장세로 해석할 수 있다.

3개월 구간에서는 5월 13일 장중 고가 14,990원(종가 14,180원)을 정점으로 7월 3일 저가 4,600원까지 약 69% 하락한 뒤 저점권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국면이다. 3개월 최고가 14,990원 대비 현재가 6,650원은 -55.6% 수준으로, 대세 하락 후 저점 확인 과정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오늘의 상한가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3개월 낙폭의 절반도 회복하지 못했다는 점은 반등의 강도를 보수적으로 평가해야 할 근거가 된다.


ADX 추세 강도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5월 이후 하락은 5월 13일 14,180원에서 7월 초 4,900원대까지 이어진 강한 추세성 하락으로, ADX는 25를 상회하는 추세 존재 구간에 위치한 것으로 계산된다. 이 국면에서 방향성 지표는 -DI가 +DI를 상회하며 하락 추세가 우위를 점해온 것으로 판단된다.


7월 21일 상한가로 +DM이 급격히 유입되면서 +DI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하루의 스파이크만으로 -DI 우위 구조가 즉시 역전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ADX가 높은 상태에서의 급반등은 추세 강도가 강한 국면에서의 되돌림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ADX 관점에서는 하락 추세의 강도가 아직 소멸되지 않은 채 방향 전환 시도가 진행 중인 단계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DI가 -DI를 안정적으로 상향 돌파하는지가 추세 전환 확인의 핵심 조건이다.


Elliott Wave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자동 계산 파동 구조는 7월 6일 4,935원(wave 0)에서 시작해 7월 13일 6,130원(1파), 7월 14일 5,810원(2파), 7월 15일 6,120원(3파), 7월 20일 5,120원(4파), 7월 21일 6,650원(5파)으로 이어지는 상승 5파 완료(조정 국면 진입 가능)로 제시된다. 다만 이 카운트의 신뢰도는 0.33에 불과하고 규칙충족(rules_ok)은 False로, 파동 방향을 단정할 수 없는 낮은 신뢰도 구조다.


5파 완료가 유효하다면 4,935~6,650원 상승 스윙에 대한 조정이 뒤따를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되돌림 참고선은 0.382(5,995원), 0.5(5,793원), 0.618(5,590원), 0.786(5,302원)이 하방 지지 후보로 작용할 수 있다. 반대로 규칙 미충족과 낮은 신뢰도를 고려하면 현재 반등이 더 큰 상승 파동의 일부이거나 저점권 횡보의 일부일 수 있는 대안 카운팅 가능성도 열려 있다.


결론적으로 엘리엇 관점에서는 5파 완료 후 조정 리스크를 우선 경계하되, 신뢰도 33%인 만큼 방향 단정 대신 조정·재상승 시나리오를 병행 점검하는 접근이 타당하다.


피보나치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직전 상승 스윙 4,935원(7월 6일)~6,650원(7월 21일)을 기준으로 한 되돌림 레벨은 0.382가 5,995원, 0.5가 5,793원, 0.618이 5,590원, 0.786이 5,302원으로 산출된다. 현재가 6,650원은 스윙 고점 자체에 위치해 있어 추가 상승 시에는 저항 확인 구간이 없는 미확인 영역이나, 조정 시에는 위 네 개 레벨이 순차적 지지선으로 기능할 수 있다.


보다 큰 그림에서 5월 13일 고점 14,180원과 7월 3일 저점 4,600원을 잇는 대형 스윙을 적용하면 0.236 되돌림조차 6,860원 부근으로, 현재가 6,650원은 여전히 대형 하락 스윙의 최하단 근처에 머물러 있다. 이는 단기 반등에도 불구하고 중기적으로는 저점권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임을 시사한다.


대응 관점에서 5,793원(0.5)과 5,590원(0.618)은 눌림목 지지의 1차 관문이며, 0.786(5,302원) 이탈 시 이번 상승 스윙 자체가 무효화되어 재차 하락 추세로 회귀할 위험이 커진다고 해석할 수 있다.


CCI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CCI는 7월 21일 상한가로 전형 가격(고+저+종/3) 6,140원이 20일 평균을 크게 상회하면서 +100 기준선을 상향 돌파한 강한 양(+)의 추세 구간으로 진입한 것으로 계산된다. 이는 단기 모멘텀이 급격히 강화됐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다만 CCI의 +100 상회는 강세 진입 신호인 동시에 단기 과열 경보로도 읽히며, 하루 만에 제로라인 아래에서 +100 위로 급점프한 구조는 지속성보다 스파이크 성격이 짙다. 7월 20일까지 CCI가 마이너스권에 머물렀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반등의 추세 신뢰도는 아직 검증이 필요하다.


따라서 CCI가 +100 위에서 안착·유지되는지가 상승 지속의 관건이며, 재차 제로라인을 하향 이탈할 경우 단기 모멘텀 소진과 조정 전환으로 해석할 수 있다.


MACD 모멘텀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MACD는 5월 이후 장기 하락으로 단기 EMA가 장기 EMA를 크게 하회하며 MACD선이 제로선 아래(음의 영역)에 위치해온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중기 모멘텀이 여전히 약세 국면에 있음을 의미한다.


7월 초 저점 이후의 반등과 7월 21일 상한가로 히스토그램은 음(-)에서 축소·양전환을 시도하는 흐름으로, MACD선과 시그널선의 상향 교차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MACD선이 제로선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의 교차는 하락 추세 내 반등 신호에 그칠 수 있어 확정적 추세 전환으로 보기는 이르다.


결론적으로 히스토그램의 양전환은 단기 모멘텀 개선을 시사하지만, MACD선의 제로선 회복 여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추세 약화 국면에서의 되돌림으로 보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안전하다.


스토캐스틱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스토캐스틱 %K는 7월 21일 종가 6,650원이 14일 최고가와 일치하면서 100에 도달해 과매수 구간(80 이상)에 진입했다. %D는 약 63 수준으로 %K가 %D를 상향 돌파한 골든크로스 형태이나, %K가 상단 극단에 붙어 있는 점이 부담이다.


과매수 구간에서의 골든크로스는 단기 상승 탄력을 반영하지만, %K가 100에 도달한 직후에는 하락 반전과 데드크로스 발생 확률도 함께 높아진다. 특히 7월 20일 %K가 27 부근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하루 만에 최저에서 최고로 급등한 변동 폭 자체가 과열의 방증이다.


따라서 스토캐스틱은 단기 강세 신호를 내면서도 과매수 극단에서의 반락 위험을 동시에 경고하고 있으며, %K가 80 아래로 재하락하며 %D를 하향 교차하면 단기 고점 신호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RSI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14일 RSI는 7월 21일 상한가 반영 후 약 59로 계산되어 과매수(70) 이전의 중립~강세 구간에 위치한다. 7월 20일 기준 RSI가 약 44였던 점을 감안하면 하루 만에 15포인트가량 급등한 것으로, 상승 탄력은 확인되나 아직 과열 임계는 넘지 않았다.


RSI가 70을 하회한다는 점은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음을 시사하지만, 이날의 급등이 단일 상한가에 의존한 결과라는 점에서 지표의 지속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 가격은 신고 반등을 만들었으나 RSI는 아직 중립권에 머물러 가격 급등 대비 모멘텀 확인은 미완인 상태다.


향후 RSI가 70을 상향 돌파하면 과매수 경계 구간에 진입하며, 반대로 50 아래로 재차 밀릴 경우 이번 반등이 약화되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거래량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OBV는 7월 8일(+12.92%, 거래량 641만주), 7월 10일(+9.30%, 330만주), 7월 21일(+29.88%, 697만주)의 대량 상승일에 큰 폭으로 누적 증가하며 최근 단기 상승과 동조하는 흐름을 보인다. 7월 20일 하락일 거래량이 132만주에 그친 반면 상승일 거래량이 압도적으로 커, 최근 자금 유입이 이탈을 앞선 구조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6월 전반의 하락 국면에서는 OBV가 지속적으로 감소했던 만큼, 최근의 OBV 반등은 저점권에서의 단기 회복 성격이 강하다. 가격이 단기 고점을 만들며 OBV가 함께 상승한 점은 단기적으로 긍정적 동조 신호이나, 반등의 지속성은 향후 거래량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거래량이 오늘의 697만주에서 급감하며 주가가 밀릴 경우, 상한가 물량의 차익 실현이 나타날 수 있어 대량 거래 이후의 거래량 공백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변동성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14일 ATR은 약 683원으로 계산되어, 7월 21일 하루 변동폭 1,530원(고가 6,650~저가 5,120)이 반영되며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됐다. 이는 7월 중순 400~700원대에서 움직이던 ATR이 상한가 스파이크로 크게 튄 결과다.


ATR의 급등은 추세 전환의 초입에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동시에 급등락 리스크가 극대화된 고변동성 국면임을 의미한다. 종가가 상한가로 마감해 실현 변동성은 위쪽으로 열렸으나, 고변동 구간에서는 반대 방향 급락 위험도 함께 커지므로 포지션 규모를 축소해 관리하는 것이 리스크 방어에 유리하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ATR 급등 구간은 방향성 베팅보다 변동성 관리가 우선되는 국면이며, 변동성이 재차 축소되며 주가가 안정될 때까지 보수적 대응이 권장된다.


지지/저항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1차 지지선은 피보나치 0.5 되돌림 5,793원과 앵커드 VWAP 부근 5,780원이 겹치는 5,780~5,793원 구간으로, 이 지대가 단기 눌림목 방어의 핵심 관문이다. 이어 0.618 되돌림 5,590원, 심리적 지지 5,300원(0.786 되돌림 5,302원 부근), 7월 저점 4,935~4,600원이 하방 지지 후보로 위치한다.


저항 측면에서는 오늘 종가 6,650원 위로 뚜렷한 매물 저항이 확인되며, 7월 13일 장중 고가 6,500원과 6월 저항대, 그리고 일목 기준선 부근 6,550원이 근접 저항으로 작용한다. 상단으로는 6월 중순 7,000원대 매물벽이 다음 저항 구간이다.


주가가 5,780원 지지를 지키면 반등 구조가 유지되나, 5,302원 이탈 시 이번 상승 스윙이 무효화되며 7월 저점 재테스트 가능성이 커지므로 해당 가격을 손절 기준선으로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추세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이동평균선은 MA5 약 5,896원, MA20 약 5,648원, MA60 약 8,344원으로, 오늘 종가 6,650원이 MA5·MA20은 상회하나 MA60은 크게 하회하는 부분적 개선·전체 역배열 구조다. MA5가 MA20을 상향 돌파한 단기 골든크로스가 관찰되지만, MA60이 여전히 20% 이상 위에 위치해 중기 추세는 하락 우위로 판단된다.


볼린저밴드(20일)는 중심선 5,648원, 상단 약 6,518원, 하단 약 4,778원으로 산출되며, 오늘 종가 6,650원은 상단 밴드를 상향 돌파했다. 밴드 상단 이탈은 강한 단기 모멘텀을 의미하지만 동시에 통계적 과열 신호이기도 해, 밴드 안으로의 되돌림 가능성을 병기해 해석해야 한다.


종합하면 단기 이평선은 정배열 초입으로 돌아섰으나 MA60이 저항으로 버티는 역배열 잔존 구조이며, MA60(약 8,344원)을 회복하기 전까지는 하락 추세 내 반등으로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하다.


MFI 자금흐름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14일 MFI는 7월 21일 대량 거래(697만주)를 동반한 상한가로 양(+)의 자금 흐름이 급격히 증가하며 상승세로 계산된다. 거래량 가중 지표 특성상 이날의 대금 유입이 MFI를 빠르게 끌어올린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7월 초까지 하락 국면에서 MFI가 낮은 수준에 머물렀던 점을 고려하면, 현재의 상승은 과매도권에서의 반등 성격이 강하다. MFI가 80 과매수선에 근접·돌파할 경우 단기 자금 유입 과열을 경계해야 하며, 아직 80을 확정 돌파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결론적으로 MFI는 거래량을 동반한 실질 매수 유입을 확인해주는 긍정 신호이나, 대량 거래 이후 자금 유입이 유지되지 못하면 빠르게 반락할 수 있어 지속성 점검이 필요하다.


차트 패턴 분석

 

PS일렉트로닉스는 5월 13일 고점 14,180원 이후 고점과 저점을 낮추며 이어진 하락 추세 채널 안에서, 7월 초 4,600~4,935원 저점권을 두 차례 확인한 뒤 반등하는 이중 바닥 시도 형태를 보이고 있다. 7월 21일 상한가는 이 하락 채널의 상단을 시험하는 돌파 시도로 해석할 수 있다.


패턴상 저점 지지 확인 후 반등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나, 단 하루의 상한가 캔들로 하락 채널이 완전히 이탈됐다고 보기는 이르며 돌파 실패(가짜 돌파) 가능성도 함께 열어두어야 한다. 채널 상단을 종가로 안착 유지하고 6,500원 저항을 소화해야 추세 전환 패턴이 완성될 수 있다.


예상 시나리오상 상방으로는 7,000원대 매물벽이 1차 목표 저항이고, 하방으로는 돌파 실패 시 5,590~5,300원 되돌림 지지 확인이 관건이다. 패턴 신뢰도가 낮은 만큼 돌파 확인 후 대응이 안전하다.


VWAP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7월 6일 저점 이후 앵커드 VWAP은 약 5,783원으로 계산되며, 7월 21일 종가 6,650원은 이를 약 15% 상회한다. 주가가 VWAP 위에 위치한다는 것은 단기 매수 주체가 평균 매입가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음을 의미해, 단기 수급은 매수 우위로 해석할 수 있다.


기관 매매 기준선으로서 VWAP은 눌림목에서 지지·저항의 분수령 역할을 하며, 현재 5,783원은 앞서 언급한 피보나치 0.5 되돌림(5,793원)과 근접해 강력한 1차 지지대를 형성한다. 주가가 이 선을 지키는 한 상승 흐름의 우위가 유지된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종가가 VWAP 5,783원 아래로 재차 내려가면 단기 매수 우위가 훼손되며 조정 압력이 확대될 수 있어, 이 선의 이탈 여부를 단기 방향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 유효하다.


일목균형표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일목균형표는 전환선 약 5,845원, 기준선 약 6,550원으로, 전환선이 기준선을 하회하는 약세 배열이 유지되고 있다. 다만 7월 21일 종가 6,650원이 기준선 6,550원을 상향 돌파해 단기적으로는 기준선 회복이라는 개선 신호가 나타났다.


구름대는 5월 고점권의 높은 가격이 반영되어 현재가보다 상당히 위쪽(상단 약 9,800원대)에 두껍게 형성되어 있어, 주가는 여전히 구름대 하단 아래에 위치한다. 후행스팬(지연선) 역시 26일 전 주가 7,810원(6월 11일)을 하회해 후행스팬<가격 구조로 중기 약세를 지지한다.


종합적으로 일목균형표는 가격의 구름대 하회, 전환선<기준선, 후행스팬<가격이라는 세 가지 약세 조건이 유지된 하락 우위 국면으로, 오늘의 기준선 회복이 추세 전환으로 확정되려면 구름대 하단 진입과 전환선의 기준선 상향 돌파가 추가로 확인되어야 한다.


DMI 방향성 분석

 

PS일렉트로닉스의 DMI는 5월 이후 하락 추세에서 -DI가 +DI를 상회하는 하락 방향 우위가 지속되어온 것으로 판단되며, ADX는 25 이상에서 추세 강도가 강한 국면을 나타낸 것으로 계산된다. 이는 하락이 단순 조정이 아닌 추세성 하락이었음을 방증한다.


7월 21일 상한가로 +DM이 크게 유입되면서 +DI가 반등을 시작해 -DI와의 격차가 축소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나, +DI가 -DI를 상향 돌파했다고 단정하기에는 하루의 데이터만으로는 부족하다. ADX가 높은 상태에서의 방향 전환 시도는 변동성 확대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신중한 확인이 요구된다.


결론적으로 DMI는 여전히 하락 방향 우위 구조 속에서 +DI의 반등 시도가 진행 중인 단계이며, +DI의 -DI 상향 돌파와 ADX의 방향 재정렬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추세 전환을 확정하지 않는 것이 리스크 관리에 부합한다.


외국인·기관 투자자 동향

 

PS일렉트로닉스의 외국인 수급은 7월 들어 뚜렷한 순매도 우위를 보였다. 7월 8일 -1,121,324주, 7월 9일 -579,999주, 7월 13일 -404,105주, 7월 14일 -237,351주, 7월 21일 -410,743주의 대규모 순매도가 이어졌고, 그 사이 7월 10일 +286,734주, 7월 20일 +81,991주, 7월 15일 +36,423주의 순매수가 혼재했다. 순매도가 순매수를 크게 압도하면서 외국인 보유율은 7월 6일 6.66%에서 7월 21일 0.93%로 급감했다.


반면 기관은 7월 내내 소규모 순매수를 유지했다. 7월 8일 +199,675주, 7월 9일 +50,200주, 7월 10일·15일·16일·20일 +30,000주 안팎의 꾸준한 순매수가 관찰되어, 외국인 매도 물량을 기관과 개인이 받아내는 수급 구도가 형성됐다.


수급 압력 관점에서 외국인 보유율이 6%대에서 1% 미만으로 축소된 것은 외국인 자금의 대규모 이탈을 의미하며, 오늘의 상한가에도 외국인이 41만주를 순매도했다는 점은 반등의 수급 주체가 외국인이 아님을 시사한다. 기관의 소규모 순매수와 개인·테마 수급이 반등을 주도한 만큼,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는지가 상승 지속의 관건이다.


최근 뉴스 및 시장 동향

 

PS일렉트로닉스의 7월 21일 상한가는 삼성전자 로봇 사업 본격화 기대에 따른 로봇주 동반 강세 속에서 나타났다. 이날 코스모로보틱스, 에브리봇, 이랜시스 등과 함께 다수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PS일렉트로닉스도 로봇 테마 수급에 편승해 급등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는 개별 기업 실적보다 테마성 순환매가 단기 급등의 직접 동인이었음을 시사한다.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신한투자증권이 7월 21일 AI 서버 사업이 기업가치의 큰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영업이익 급증과 2·3분기 역대 최대 실적 가능성을 언급하고, 시장 변동성에 따른 주가 조정을 중장기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투자의견·목표주가 미제시). 또한 회사는 7월 중순 이후 자사주 3만주 안팎을 반복 매입 신청하며 주가 방어 의지를 보였다. 이들은 모멘텀 요인으로 분류된다.


반면 리스크 요인으로는 주간 코스닥 외국인 동향에서 PS일렉트로닉스가 매도 우위 종목으로 지목됐고, 핸드셋 브랜드평판에서 순위가 47%대 하락하며 3위로 밀린 점이 확인된다. 테마 의존적 급등, 대규모 외국인 이탈, 극심한 변동성은 모멘텀 소멸 시 급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로, 실적 기대와 테마 수급이라는 긍정 요인과 명확히 구분해 해석해야 한다.


종합 기술적 의견

 

PS일렉트로닉스는 7월 21일 종가 6,650원 상한가로 단기 모멘텀 지표(스토캐스틱 %K 100, CCI +100 상회, RSI 59, 볼린저 상단 돌파, MFI 상승)가 일제히 강세로 전환됐으나, 이들 대부분이 과매수 경보를 동반하는 스파이크성 신호라는 점에서 신뢰도를 보수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중기 지표인 MA60(약 8,344원) 하회, 일목 구름대 하회, MACD 제로선 미회복, 외국인 보유율 0.93% 급감은 여전히 하락 추세의 잔존을 가리킨다.


엘리엇 파동은 4,935~6,650원 상승 5파 완료(신뢰도 0.33, 규칙충족 False)로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을 시사하되 신뢰도가 낮아 방향을 단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5,780~5,793원(VWAP·피보 0.5) 지지 유지 시 반등 연장, 이탈 시 5,590원·5,302원으로의 조정이라는 양방향 시나리오를 병행한다. 중기적으로는 MA60과 구름대 회복 전까지 하락 추세 내 반등으로 간주하는 것이 안전하다.


핵심 가격대는 지지 5,783원(1차)·5,590원·5,302원, 저항 6,550원·7,000원대, 손절 기준선 5,302원(0.786 되돌림 이탈 시 상승 스윙 무효화)이다. 고변동성 국면인 만큼 포지션 축소와 확인 후 대응을 우선하며, 상한가 익일 거래량·외국인 수급 방향이 반등 지속의 결정 변수다.

지표 계산·상태 신호
종가/등락 6,650원 / +29.88% 상한가 단기 급등(과열)
MA5/MA20/MA60 5,896 / 5,648 / 8,344 단기 정배열·전체 역배열
RSI(14) 약 59 중립~강세
스토캐스틱 %K/%D 100 / 약 63 과매수 골든크로스
MACD 제로선 하회·히스토그램 양전환 시도 약세 내 반등
CCI +100 상회 강세 진입·과열
볼린저(20) 상단 6,518 종가 돌파 과열 경보
ATR(14) 약 683(급등) 고변동성
앵커드 VWAP 약 5,783 (상회) 단기 매수 우위
일목균형표 구름대·후행스팬 하회 중기 약세
엘리엇 5파 완료(신뢰도 0.33, rules_ok False) 조정 리스크·불확실
외국인/기관 외인 보유율 6.66%→0.93% / 기관 소폭 순매수 외국인 이탈
종합 단기 강세·중기 약세 혼재 중립·조정 경계

본 보고서는 AI가 공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한 기술적 분석 자료이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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